언제나 그렇지만 올해에도 어김없이 코끼리축제가 열립니다. 올해는 빡라이..


가는데만 비엔티안에서 10시간 이상 소요되고..


대중 교통도 거의 없고..


숙박도 많이 부족하고..(홈스테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많이 힘든 것은..


볼거리가 없다는 것..


그것이 가장 큰 문제..


그렇게 개고생하면서 가느니..(비용도 드럽게 비싸게 든다)


차라리 그 돈으로 태국으로 가서 코끼리 구경하는 것이 더 이득..


몇몇 업체들에 의해서 너무 과장되어서 진행되는 느낌이 든다. 물론 주최측이야 먹고 살아야 하니깐... 그렇겠지..


그러다가 볼겂이 없다는 것이 정착되고 고착화되면 그때가서 나중에 더 큰 문제가 아닐까 한다.


차라리..이전에도 이야기 했듯이... 태국처럼


몇마리의 코끼리를 비엔티안이나 루앙프라방(투어가 있긴 하다) 에 풀어놓고 여행상품을 더 만드는 것이


결국 관광객이나 주최측이나 다 좋은 일이 아닐까한다.


끝나면 언제나 욕이나 먹는..이 행사..올해에는 그런일이 없기를 기원하지만..


과연 비엔티안에서 그 만한 돈을 들이고서 갈만한 볼거리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