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천온천이 시엥쿠앙외곽에 있습니다. 아주 뜨거워서 계란을 삶을 정도는 되지 않지만 따뜻한 목욕을 할 정도 되는
노천온천입니다. 아래사진들은 노천온천 두곳중 도심지와 가까운 규모가 작은 곳 입니다.
들판에 외로이 서 있는 티켓판매소이면서 음료를 판매 하는 곳 입니다. 입장료는 라오스인 2000킵 외국인 5000킵입니다.
매표소를 지나서 오솔길을 5분정도 걸으면 노천온천이 있습니다.
냇가옆에 조그맣게 자리잡은 노천온천입니다. 온천이 나오는 곳은 대충 시멘트로 막음을 해 놓았습니다.
추운겨울(?)에 해맑게 물장난을 치고 있는 아이들과 햇살이 한가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