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엥쿠앙에서 외곽으로 - 농햇으로가는 길 - 15분 정도 가면 새벽에만 열리는 시장이 있습니다. 라오쑹이 대부분 연다고 하여


라오쑹새벽시장으로 불리우는 곳 입니다. 시장은 이곳이나 다른 곳도 같은 모습이지만 새벽 6시면 거의 끝나는 분위기라서


신기하기도 하고 물건을 파는 대부분 사람이 라오쑹종족이라는 것이 사람들 이목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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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초순에 촬영하였는데 모두들 추워서 모자나 수건을 둘러쓴 사람이 많습니다.  여기 라오스 기준으로 영상 20도 밑으로


떨어지면 많이 춥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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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을 기다리는 뚝뚝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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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시가 빠르기때문에 차에서 계란을 내리지 않고 팔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여러군데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주 : 아시다 시피 라오스에는 사는 지역의 고도에 따라서 저지대 순으로 라오룸, 라오텅, 라오쑹이라고 분류하며 대부분 라오스


주류를 이루는 종족은 라오룸입니다. 


라오쑹하고 라오룸은 언어가 다릅니다. 서로간 의사소통이 안되며 라오쑹의 언어는 중국어 같이 들리며 생김새도 한국,중국


일본인들하고 많이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