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적으로 높은 지대에 사는 종족을 라오텅이라고 하고 종족이름으로는 라오까뚝이라는 라오스를 이루고 있는 수

백종족중에 하나의 마을입니다.

이 곳은 라오스를 대부분 이루고 있는 라오룸과 언어와 풍습이 다릅니다.이들은 사람이 죽으면 관을 만들어서

매장하는 풍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을 만드는 마을이라고 하면서 이곳을 구경 시켜주겠다는 많은 여행사 자동차무

리를 마을 입구에서 볼 수 있습니다.

 

                                IMG_2116.jpg

어딜가나 아이들을 해맑습니다. 관광객이 그렇게 많이 오지 않아서 인지 다른 곳의 아이들과 달리 그저 카메라만

신기해 할 뿐 뭔가를 요구 하지 않습니다.

 

                                  IMG_2125.jpg

밑에 보이는 것이 나무로 만든 관인에 더 이상 나무로 관을 만들지않는 다고 합니다. 시멘트로 만든다고 합니다.

 

                                   IMG_2127.jpg

얇은나무판하나가 벽이 전부인 집들도 많이 있습니다. 라오스 시골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는 집의 형태입니다.

 

                                   IMG_2129.jpg

집밑에서 여자들이 모여서 담배를 피고 있습니다. 독특한 담배댓입니다.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하니 흔쾌이 허락

을 하더군요.

 

                                   IMG_2142.jpg

여자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집안일을 도웁니다. 자기 키 반만한 광주리를 허리에 차고 마을 밖 숲속에서 뭔가를

따오고 귀가하는 길에 한컷을 찍었습니다. 이곳도 소소한 집안일을 하는 사람들은 여자입니다. 어린여자이든

나이든 여자이든. 그래서 집안에서 여자의 결정권이 남자들 보다 더 높지 않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