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멀리 까마득한 낭떠러지 끝에서 폭포를 볼 수 있는 장관(?)아닌 장관만을 감상할 수 있는 폭포입니다.
시간이 넉넉하다면 이곳에서 그림같은 풍경을 옆에 두도 식사를 할 수는 있지만 이 폭포는 대부분 여행스케줄
초반에 잡혀 있어 그냥 휙한번 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장료 : 외국인 15,000 킵
라오스인 5,000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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