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를 한대 빌려서 - 보통 하루에 8만킵 혹은 7만킵 - 팍세주위의 명소를 다니든지 차를 렌트하여서 다니든

지 대부분 가는 코스는 정해져 있으며 정해진  곳 중에 한 곳이 바로 차마을과 커피마을입니다. 차를 타고 다니면

그 차하고 업무 협조가 된 차마을과 커피마을을 가게 되니 여행객들이 같은 곳을 방문하는 일은 운전수만이

알 수 있습니다.

 

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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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을 입구에 보면 차를 덖는 기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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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무. 한국과 비교하면 차잎이 무척 크다. 차밭은 그리 크지 않다. 그냥 1~2분 걸을정도의 길이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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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백의 차마을 주인 내외. 얼굴은 그지 없이 순박해 보인다. 닳고 닳은 렌트카 운전수에 비하면.

아마 이 주인내외는 예전부터 차와 커피를 재배 했을 거고 여행사들의 부추킴속에 언제올지도 모르는 여행객들

을 기다리는 일을 주로 업으로 하게 되었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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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의 얼굴이 세겨진 커피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