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역이 번성했던 아유타야 왕조시대에는 각국의 무역선이 짜오프라야 강을 쉴새없이 오고갔다.

방파인 여름별궁은 강의 중류지점에 위치해있다. 방콕과 아유타야의 중간지점.

이 굴전은 1632년 프라사트통왕에 의해 건축되었는데 아유타야 역대 왕들의 여름별장으로 이용되었다한다.

왕조가 멸망한 후에는 황폐해졌었지만 라마4세가 재건하여 옛모습을 찾았다고 한다. 지금도 왕실소유이긴하지만

왕실관계자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용하지 않고 보통때는 일반에게 공개된다.

입장료 100바트.

방파인여름별궁에 있는 건축물들은 중국식과 태국식 전통양식 또 서양기법을 이용한 것으로 아주 독특한 형태를 가지고 있는데

꼭 유럽의 왕궁같아 볼거리가 많다.

럭셔리...

태국 전통양식의 수상궁전.

머 울나라도 물위 궁전 있다.. 경회루. ^^

섬에 세워진 전망대인데 웃기게.. 저길 신발벗고 올라가야혀.. 바닥이 얼매나 달구어졌는디...

총 들은 군인이 지키고 있어서..

신 신고 올라가면 빠방?

너무 아름다운 색감이였다. 인도여자.

본격적인 궁전이였는데 노 포토& 노 비디오, 슈즈 테이크오프, 콰이어트, 어마어마하게 화려하더라.

중국양식을 따라 지어 붉은색을 많이 사용.

상아로 새긴 벽장식이 주금이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