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엔 유명한 바자가 두껀 있다 하나는 매일 밤 열리는 나이트바자르..
또 하나는 일요일 오후부터 열리는 선데이마켓. 나이트바자는 상설시장이고...
선데이마켓은 오일장 비슷한 일요시장.
파는건 음식, 각종 공예품 옷, 거리맛사지, 등등 온갖것 다판다.
타페거리뿐 아니라 올드시티 안쪽의 소이에서도 장이 선다.
거의 관광객용 시장.
메추리알 후라이.
ㅋㅋㅋ
사원내에서도 장사를 한다. 바베큐 굽고, 절 마당에 앉아서 먹고,
한시간 120바트짜리 안락의자에 거의 눕다시피하여 맛사지를 받았다.
시간때우기 넘 좋아. 슬슬 잠이 오는 것이...
치앙마이에서 다시 방콕 쑤안나품공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