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치앙마이 대학교 둘러보는동안 인강네는 먼저 푸삥궁전을 구경했단다.
몽족마을 구경하고 돌아오는 길에 나를 위해 다시 푸삥궁전을 들러주시는 센쓰. ㅋㅋㅋㅋ
입장권은 인강네가 오전에 끊은 표를 다시 재활용. 50바트(1500원 벌었다.) 꽤나 넓어 입구에는 골프장 카트가 놓여있는데 얼마더라?
300바트? 건물 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고, 정원구경만 가능.
꽃이 많은 시기엔 엄청날듯.
엄청 헤매다 우연히 들른 왓쑤안독 14세기 란나왕조의 왕들의 놀이정원이였다나?
지금은 이 하얀 쩨디안에 그 왕조의 유골이 보관되어 있단다.
나름 의미있는 왓.
한국의 청담동쯤이라 불리는 치앙마이의 님만해민거리.
아기자기한 가게 인테리어가 마치 일본같았다.
이 건물은 미용실.
시내 타페거리의 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