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를 거쳐 루앙프라방까지 왔어요.

 

팍세에서 많은 폭포를 보고 왔는데 사진을 보고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꽝시폭포가 무척작다고 하네요

 

팍세에 있는 폭포처럼 볼만한지 아니면 시간도 많치 않은데 건너띄어도 나중에 후회는 안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