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를 거쳐 루앙프라방까지 왔어요.
팍세에서 많은 폭포를 보고 왔는데 사진을 보고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꽝시폭포가 무척작다고 하네요
팍세에 있는 폭포처럼 볼만한지 아니면 시간도 많치 않은데 건너띄어도 나중에 후회는 안할지 모르겠네요.
남부에서 보는 그런 폭포는 아닙니다만 남부에서 일부 작은 폭포만큼은 합니다. 그리고 가깝게 접근 할 수도
있고 한쪽에서는 물놀이도 할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루앙프라방에서도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볼 것이 별로 없어
서꽝시마저 안본다면 혼자서 쉴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기는 하겠습니다만 한편으로는 매우 심심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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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에서 보는 그런 폭포는 아닙니다만 남부에서 일부 작은 폭포만큼은 합니다. 그리고 가깝게 접근 할 수도
있고 한쪽에서는 물놀이도 할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루앙프라방에서도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볼 것이 별로 없어
서꽝시마저 안본다면 혼자서 쉴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기는 하겠습니다만 한편으로는 매우 심심 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