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변 잘 받았어요...
튜빙 한번 하자고 10만원이나 되는 아쿠아팩을 살 수없어서 그냥 디카를 보조카메라로 가져가서
물에서 튜빙과 카약킹 할때만 쓰려구요.. 방수팩에 넣어서 점프 할때만 찍던지요..ㅎㅎ
흐 아쉽네요..ㅜㅜ
1.근데 방수팩 준다는건 크기는 얼마나 하나요? DSLR카메라는 안들어가죠?? 렌즈는 가장 기본적인 렌즈라 그리 크진 않는데요... 안들어 갈까요?
2.카약킹이나 튜빙할때 여행자들은 짐은 모두 호스텔에 두고 가는건가요? 그럼 그땐 카메라만 가져가면 되나요?
물론 돈과... 여권도 필요하나요?
3.카약킹과 튜빙할때 호스텔 떠날때부터 수영복 입고 가야하나요? ;;; 보통 서양인들은 그냥 그렇게 다니겠죠?
4.3주 여행에 태국,라오스 여행가는데요. 제가 무거운 짐을 지고 다닐 자신이 없기에 조그만 배낭과 캐리어 끌고 다니려고 합니다. 라오스 여행에 캐리어 끌고 다니는데 문제 없나요? 비엔티엔, 방비엥, 루앙프라방 세 도시만 갈거에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5.참! 분실 염려때문에 여행자 수표로 바꿔가려고 하는데 제가 가려고 하는 저 세 도시에 여행자 수표 환전 가능한 곳이 많은가요?? 환율 괜찮나요??
감사합니다^^
1.DSLR 들어갑니다. 저도 그렇게 집어넣고 -_- 다녔습니다. 저번에 이야기 한 것 처럼 충격에 조심하시기 바랍니
다. 아시다시피 렌즈가 충격에 약하고 충격을 받으면 어두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전 렌즈를 결국 교체했습니다.
물론 카약킹을 해서 충격을 받은 것이 아니라 여행이 많아지니 충격이 많아져서 교체했습니다.
2. 귀중품은 모두 가지고 다니세요. 그게 속편합니다. 충분히 방수팩에 들어가고 남습니다.
3. 수영복입은 사람은 거의 외국인이고 그외 대부분 그냥 평상복 입습니다.
4. 세도시면 캐리어 가지고 다녀도 됩니다. 길들이 대부분 좋구요.
5. 여행자수표 충분히 이용가능합니다. 환전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즐거운 여행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