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랑에서

가끔 카페지기의 라오스 가이드북 안내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의심도 많고

책 선전이라 치부 하였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잘못된 생각임을 알았습니다.

 

초행길 많은 도움됨에 너무 감사 드리고

루앙프라방 소개된 식당중 일식당은 한 블럭전에서 들어가야 있습니다... 한참 헤맸다는..ㅠㅠ

 

이런 저런것 조금만 보완을 하면

좋은 안내 책자가 될거라고 자부 합니다..

제목처럼 이책이 없었다면 정말 너무 힘들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거듭 감사 드리구요...

지도는 조금 줄여주셔야 될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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