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의 참파를 라오스국화로 여깁니다. "독"은 꽃이라는 뜻이어서 보통 "독참파"라고 부릅니다.
독참파 중 빨간색을 띄는 것이 있습니다. 흔하지 않아서 실지로 보면 더 이뻐 보입니다. 독참파는 맨위 사진처럼 가운데가
노란색을 띄는 것이 있고 두번째 사진처럼 빨간색 그리고 하얀색을 머금은 것이 있습니다만 각각의 색이 혼합되어 있는
것들도 있어서 다양한 색깔의 독참파를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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