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맥국경은 우본라차타니에서 팍세로 가기위해 거쳐야 하는 국경입니다. 우본에서 라오스로 가는 경우 곧바로 팍
세로 연결되는 국경을 왕복하는 버스를 이용하여서 도시 이름이 잘 안알려지있기는 합니다. 또한 총맥이 작은 도
시이기도 한 것이 그 이유이겠습니다. 어찌 되었던 라오스와 연결되는 태국도시는 총맥이고 이곳의 국경모습을
담았습니다.
태국에있는 국경모습입니다.

국경사무실이 건물안에 있습니다. 1층왼쪽에 보면 이와 같은 표시가 있고 이 문을 통하면 심사를 하고 라오스로
나올 수 있습니다.

태국입국사무소를 통과하면 바로 그림과 같은 길이 보입니다. 왼쪽은 입국 오른쪽은 출국이니 라오스로 입국
하신다면 왼쪽으로 가면 되겠습니다.

이 길을 따라 가면 됩니다.

조그만 간이사무실을 지나 100미터를 더 지나야 출입국 사무소가 있습니다. 물론 이곳에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왕래를 하여서 국경인지 아닌지 좀 햇갈립니다.
100여 미터를 가면 나타나는 출입국 사무소 입니다.

출입국사무소를 통과하여서 팍세로 들어가는 셔틀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한 400미터쯤 내려가야 합니다.
길을 따라 있는 시장도 지나가고 가게도 지나면 팍세시내로 들어가는 셔틀이 있습니다. 가격은 80바트.
이 셔틀을 타고 30분정도 가면 팍세 시내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