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쪽의 묵다한 국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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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한 국경이라서 깨끗한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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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나켓 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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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국수속처. 

 

* 버스를 타고 내려서 이곳에서 수속 할 적에 짐을 가지고 내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운전수가 그냥 짐을 길가

에 내려놓고 짐주인을 애타케 찾습니다.

* 사람이 많지 않음에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이유는 양쪽 이민국 직원들이 직접 이민국카드를 현주민을 대상으로

대필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라오스쪽에서는 입국세를 포함하여 10,000킵을 받는다는 것이 다를 뿐.

*비엔티엔에 있는 타나랭이민국에서는 대필하여 주는 사람들이 별도로 있지요. 공무원들이 대필 하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