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외국인 유입인구의 70%정도를 담당하고 있는 비엔티엔 국경인 타나랭입니다.  시내에서 가깝기도 하여서

 

비엔티엔에서 비자를 클리어 하기 위해서 요즘 많이들 왔다갔다 하기도 하고 태국(농카이)에 는   테스코(testco)같

 

은 대형 할인마트나 병원때문에 많이들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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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랭 국경의 정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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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태국과 라오스를 잇는 우정의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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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의 다리는 태국처럼 왼쪽통행입니다.  승용차 기준으로 국경통과 할 적에 200바트를 지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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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세 혹은 입국세를 받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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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장 혹은 출국장 근처에 이렇게 대필하여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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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장을 지나면 면세점이 있고 그 면세점 끝에 있는 전자 오락실이 있는 곳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돈을

 

연기처럼 버리는 곳이지요. 술도 면세라서 가격이 저렴합니다. 이곳 혹은 면세점을 갈 적에는 출국절차를 따로

 

밟을 필요 없이 면세점으로 곧바로 가면 됩니다.  이민국을 지나치게 되는데 아무런 장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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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의 다리를 왕복하는 버스표를 판매하는 곳 입니다. 가격은 4000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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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입국 할 적에 도착비자 받는 곳 입니다. 15일비자는 무비자이기때문에 이곳을 무시하고 곧바로 사람들이

 

줄 서 있는 오른쪽으로 가서 입국심사를 받으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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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쪽 자동차 입국심사를 받는 곳 입니다. 자동차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뚜벅이들과 달리 따로 입국심사대

 

가 있으며 기다리는 자동차수가 많지 않아서 입국이나 출국에 걸리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뚜벅이들이 통과하는 태국입국심사대는 사람이 많으면 한시간 넘게 햇볕에서 기다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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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로 들어오면 제일먼저 택시기사나 뚝뚝이 기사들이 달라 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도 안되는 가격을

 

써 붙여놓고 받고자 하는데 저렴하게 이용하려면 이들을 무시하고 오른쪽을 보면 버스나 저렴한 뚝뚝이들이

 

있습니다. 버스는 4000킵  메콩강변에서 한블럭 떨어지는 길을 통과하는 뚝뚝이는 50바트 입니다.

 

이것을 이용해서 시내로 들어오면 되겠습니다. 대부분 여행자들이 메콩강변 근처에 있는 숙소들을 잡기때문에

 

딸랏사오 옆에 있는 버스종점이나 메콩강변근처에 와도 다 지근거리에 있으니 걸어도 충분 합니다.

 

다만 호텔이나 게스트 하우스까지 편안하게 가신다면 흥정을 제법 잘 하셔야 합니다.  운전수들이 너무 닳고

 

닳아서 흥정하는데 보통이 아니거든요. 특히 한국인이나 일본인은 협상을 제대로 못하는 것으로 인식이 되어

 

있고 돈도 많은 사람이라 여겨지는 바 고도(?)의 협상기술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서양여행자들은 얼굴이

 

벌개지면서 까지 부당한 요금을 지불 하지 않도록 협상을 잘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서양사람들은 저렴하게들

 

시내에 들어오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