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방송에서는 여러번 나온 이야기인데 위페제조범들이 1000 baht  500 baht 위폐를 가지고 라오스에서 풀었습니다.

 

그 규모는 2,000,000 bath정도 된다고 하는데 문제가 크게 되고 있습니다. 라오스에서 환전 할 적에 물론 달러 위폐도 문제가

 

되지만 바트화는 절대로 환전하여 가지고 다니지 마시기 바랍니다.

 

2008년 12월 23일에도 러시아 대사관 직원이 은행에서 바트를 찾아서 태국에서 쇼핑을 하다가 7000바트정도가 위폐라고

 

발견되어 곤혹을 치루었다고 하네요.

 

절대로 라오스에서 바트화로 거래하지 마시고 달러나 킵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