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라오스 여행을 하면서 느낀건데 비엔찬에 보면 한국식당이 생각보다 많이 있더군요.
그런데 어느집은 교민이나 외국인들이 많이 붐비는 곳이 있는 가 하면 어떤집은 교민이 하나도 안가는 집이
있더라구요. 그렇다고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곳도 아닌 것 같은데요. 제가 직접 그 앞에서 몇시간을 봐도
현지인들이 들어가는 모습을 거의 보지 못 했어요.
이런 곳들은 왜 그런가요? 식당을 열 경우 사소한 것들 때문에 생기는 문제들이 있을까 걱정되어서 지기님에게
물어봅니다.
식당에 사람들이 안가는 이유는 상식적으로 생각 해 보면
1. 맛이 없거나
2. 주인의 접객태도에 만족하지 못해서 일것입니다.
어느식당을 찾가가셨는지 모르겠지만 위 두경우가 중에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