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가 정점을 달리고 있을 때 뎅기열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데 2010년도는 예년과 달리 환자가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작년같


은  경우에는 1분기동안 40여명 정도의 환자가  발생하였는데 올해에는 200명이 넘어섰습니다.


가정에서 모기가 서식 할 수 있는 배수구나 어두운곳에 주기적으로 방역을 하여 주시고 주무실적에는 모기장을 적극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잠잘적에 선풍기를 틀고 자는 것도 모기가 덤비지 못하게 하는 좋은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여행하시는 분들도 가급적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 하시고 몸에 고열이 날 경우 얼른 인근병원이나 한국업소등에


도움을 청하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무리하지 마시고 여행일정을 소화하여 몸을 최상의 상태로 만들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