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가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날씨도 그에 따라 뜨거워지고 있고 벌써 한낮의 온도는 40도가 가까운 느낌입
니다. 라오스에서 시원한 계절에 여행을 하셨던 많은 분들이 지금은 일상으로 돌아가서 여행을 반추하고는
다음 여행을 꿈꾸던가 여행에서 만났던 인연들을 생각 하던가 그러시겠죠. 물론 여행중에 고생한 일도 있을 거고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여행계획을 짤때가 제일 행복하고 설레이기도 하지만 역시 여행을 마치고서 넉넉한 시간과 함께 여행을 반추 하는
것도 커피잔향같이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고는 합니다.
어떠세요? 여러분이 겪었던 재미있고 아쉽고 슬프고 기쁜 그런 소소한 여행이야기들을 이곳에서 올려주시는 것이..
여행을 준비하는 다른 사람들뿐만 아니라 여행갔다 온 사람들에게 추억을 공유하는 것이 여행의 마지막 종지부가
아닌가 합니다.
휑하니 남아있는 여행기보드에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국에서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라며 라오스에 계시는 분들도 역시
타는듯한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여행을 마무리 하는 시즌이군요.. 전 작년에나.. 올해나.. 뜨거울때 여행을 시작하네요 :)
4월 중순경에 라오스 들어갈 예정이라.. 사이트 둘러보고 있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