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순수한  자연의 라오스...  .다녀온지 벌써5년이 지났네요.

이제 다시  라오스북부 오지에 가볼려 합니다..

일정이  정해져서  동행분을  구해봅니다..

이번여행의 컨셉은 현지인처럼 먹고,자고,돌아다니며, 경치좋은데선 쉬다,사진찍다.....

교통이 불편한 오지여서 조금은  고생스러울 수 있고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11월 13일 방콕에 도착하여 14일  치앙마이로갑니다(15;20분 에어아시아)

15일 육로로  라오스 입국하여  므앙씽--루앙남타--퐁쌀리--므앙응오아느아--쌈느아 등

루앙파방  북쪽 오지를  거쳐 11월28~29일경 하노이로 빠집니다..12월1일  09;10분 에어아시아로  방콕귀환입니다..

방콕에서  하노이까지의 이구간  여행경비는  대강 5~600$로  추정합니다..

현재 동행뷴이 한분 희망하였으므로 두분정도 더 계시면 딱 좋겠습니다..

전  나이든  남자이며  동남아 배낭 20여차례 경험 있구요.

여행자로서의 기본자세는 잘 갖추었다고 자부합니다

작년에도 다른 카페에서 동행분  3분 만나서  미얀마 20일 배낭했구요

그분들과는  지금도 가끔 연락하며 잘 지냅니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

라오스의 순수한  자연과  라오인의 순박한  인심을 함꼐 느껴보실분  안계신가요?

 

                           미얀마  인레호수(2008,11월)

                        미얀마  양곤시내  인야호수의  일출(2008,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