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도 부흥회를 통하여 사람들에게 찾아가듯이 라오스에 있는 절도 가끔 사람들을 찾아가서 길함을 기원해주거나 새로 절을
짓기 위하여 모금하는데 이것을 쏨폿팟 이라고 부릅니다. 부흥회처럼 천막을 치지 않고 트럭에 불상과 스님들과 신자들이 타
고서 시장같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가서 사람들에게 축원을 해줍니다.
트럭뒤에 불상을 모시고 스님들이 같이 앉아 있습니다.
앞자리에 앉은 스님이 마이크를 들고서 사람들에게 쑴폿팟이 왔다고 알립니다.
천킵정도 주고 실을 사는데 이 실을 "화이푸캔"이라고 부르고 손목에 둘러서 건강이나 행복을 기원합니다.
보통 스님들이 짧은 축원을 해주기도 하고 저렇게 화이푸캔을 사람들이 가져가서 직접 자기자신이 손목에 묶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화이푸캔을 사러 모여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신자들이 트럭뒤에 앉아서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