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union company의 이광조 사장은 복게오주에 컴퓨터 20대와 프린터 10대를 기증하였다고 합니다.

 

korea union company는 G&B회사와 함께 복게오 지역의 사파이어 광산에 투자 하려고 사업제안서를 라오스정부에 제출

 

하였는데 korea union company는 광산의 49%를 G&B는 51%의 지분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