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폭우로 광산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광산에 대하 예비조사나 탐사는 전혀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2007년 라오스정부는 109개의 회사와 171개의 광산지역에 대한 실행이행에 관한 협의를

하였지만 대부분 현재 탐사단계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입니다.

64개의 외국인 회사가 92개의 광산사이트를 개발 하고 있으며 45개의 라오스회사가 79개의 프로젝트를 개발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회사 중 국가별로 통계를 보면 37개의 중국회사가 57개의 프로젝트를 , 11개의 베트남 회사가

11개의 프로젝트를 , 6개의 태국회사가 6개의 프로젝트를 , 4개의 호주회사가 8개의 프로젝트를 ,

2개의 러시아회사가 5개의 프로젝트를 하고 있으며 남북한 각각 한개의 회사가 한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