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xi vientiane capital lao group은 내달부터 본격적인 택시 서비스를 비엔티엔에서 한다고 발표 했습니다. 8월 8일에는 택시회사

 

의 런칭이 있었습니다. 동남아시안게임과(sea)와 늘어나는 관광객을 위하여 필요한 서비스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입니다.

 

택시회사는 현재 32대의 택시를 보유 하고 있고 추후에 170여대를 중국으로 부터 수입예정이라고 합니다.

 

자본금은 3백만불 이며 태국인과 라오스사람의 합작으로 택시회사를 설립하였다고 합니다.

 

이 택시회사가 비엔티엔에 세워지는 첫 회사는 아니구요. 오래전에 한국사람이 비엔티엔에 택시회사를 설립하였다고 합니다.

 

어찌되었는지 그 회사는 문을 닫았고 지금 자동차에 택시표시를 한채 다니는것이 그때 만들어졌던 택시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