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만사장이 이끄는 50명이 넘는 광산투자를 위한 그룹방문이 있었습니다. 복게오(bokeo) 주 공무원들과 만나서 투자관련
미팅을 가졌다고 합니다.
방문기간동안 김사장은 20대의 컴퓨터와 20대의 프린터를 기증 하였고 중앙정부에도 30대의 컴퓨터를 기증 하였다고 합니다.
지난 6월 전라북도와 복개오주는 산업협력을 관계를 맺었다고 합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현재 중단된 사파이어 광산을
인수 하여 재가동 하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현재 한국정부의 외국투자 승인을 기다리는 단계라고 합니다.
복게오와 인근지역은 보석류가 나는 곳으로 알려져있고 복개오 사파이어 광산은 한국사람이 운영하다가 몇년전에
운영이 정지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50명이상의 대규모 광산시찰단(?)이 온 것은 의외입니다.
동 회사의 김길태 회장이 사파이어 광산관련 사기 투자자 모집 착복하였다고 신문에 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