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파삭(champasak)지역에 세워지는 갈탄화력발전소가 의회의 승인을 얻었습니다. 갈탄화력발전소는 환경문제때문에 이슈가

있었는데 발전소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바탕으로 부정적인 의견을 잠재웠습니다.

전력생산은 2013년 부터 시작하고 총 투자금액은 3,900만불입니다. 라오스정부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25년동안 2천5백

만불을 세금과 주주배당으로 받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라오스정부는 지분이 20%이며 중국의 exim은행을 통해서 필요

한자금을 융통합니다.

갈탄은 매년 1천3백만톤이 필요하며 25년동안 총 3억2천5백만톤이 필요하지만 공장주변에 매장량은 그양을 충족한 7억천3백만톤이 있다고알려져 있습니다.

전력생산중 50000kw가 넘으면 법에 의하여 의회의 승인이 이루어 져야 하기 때문에 이번 의회기간에 승인이 이루어 졌다고 합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