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증시개장을 목적으로 비엔티엔에 증권거래서 착공식에 라오스관계자들과 라오스주재 한국대사등
여러사람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증권거래소는 한국증권거래소와 라오스가 합작법인으로 만들며 라오스는 51%의
지분을 갖고 증권거래소 부지와 건설부분을 책임지며 한국증권거래소는 증권거래를 위한 시스템 구축에 관한 전
반적인 책임을 집니다.
증권거래서 완공은 2010년 6월경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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