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의 연기끝에 라오스정부는 VAT항목을 신설하고 그 시행을 내년으로 잡았습니다. 세율은
10%이며 세율이 5%~10인 기존의 turn over 세금을 대체 할 것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체감을 해봐야 세금 부분에 대하여서 실생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모르겠지만 세무공
무원과 마주 앉아서 세금을 정산 하는 현재 시스템에서 어떻게 진화 할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1. turn over 세금이 단일 세율을 적용 10%로 확정되어 곧 실행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VAT가 전부 적용되는 효과가
생기게 되네요.
2. VAT 환급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정부로 부터 VAT환급을 받아야 하는데 라오스정부는 부가세환급을
하여주지 않아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 드디어 일본정부와 회사들이 공식적으로 이 문제를 공론화 하였습니다.
결론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라오스내에서 한국회사들도 역시 같은 문제를 겪지 않나 생각 됩니다만
한국회사내에서는 공론화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라오스정부는 이렇게 바쁜 시게임 중간에도 계속해서 시장에 2010년 1월 1부터 시행하는 VAT에 관한 제도를
실행 할 것이며 제도운영에 협조 해달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라오스정부 관련된 업체들은 당연히
제일 먼저 시작할 것이고 이런 회사와 관련된 업체들은 제대로 VAT관련 사항을 준수 하라고 경고 하고 있습니다.
다만 연간매출이 4억킵( 약 4만7천불)이하인 경우 종목에 따라 매출의 5%~10%세금을 부과하는 기존의 turn over
의 세율을 적용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