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는 전략상 각국의 투자를 받아서 살아야 하는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관계로 이에 관련된 부서가 따로 있어 투자에 대한

전담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서가 DDFI(www.invest.laopdr.org)입니다.

이곳에 가면 각종 법령에 관한 것 부터 기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위치는 메콩호텔을 오른쪽에 두고 강변따라 가면 - 한 20미터 - 사거리에 있는 야트마한 흰색건물입니다.

이 건물 1층 오른쪽에는 one-stop-service를 부르짖는 외국인 전용사무실이 있어서 이곳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영어가 가능하니 어려움이 없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보다 자세한 법령집을 원하시면 딸랏사오 1층에 있는 서점에서 해당법령집을 팝니다.

그리고 서점같은데 돌아보면 각 사업별로 통계자료나 조사 같은 것을 복사해서 팔기도 합니다. 아마 회사나 비정부기구에서

흘러나온 자료같습니다.

아래는 분야별 그리고 국가별 라오스 투자금액입니다. 더 자세한 자료를 원하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라오스분야별투자금액.png

 

라오스국가별투자금액.png

  source : world bank

 

한국이 1위의 투자국가국이 되었지만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 그에 상응하는 지위는 얻지못 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정치적 그리고 경제적으로 라오스는 중국의 의존도가 심화되고 있으며 특히 정치적인 기반을 두고 중국의존도는

도를 넘을 정도입니다. 문화적으로는 태국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여겨지며 태국의 통화나 티비방송국이 아무런

제약없이 라오스내에 유통되고 있습니다.

라오스북부의 많은 부분은 중국인 소규모 투자에 의하여 점령이 되어 있는 상태이고 중국인들은 1차산업을 기반으로

중국으로의 공급을 목표로 하는 생산기지 역활로서 라오스를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태국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한국방송에 대한 문화적 수용도는 높은 편입니다.

그외 자세한 자료는 나중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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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청 건물입니다. 이 건물에 들어서자 마자  오른쪽으로 가면 상담 창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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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I라고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