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SM Company의 오 홍공사장과 복게오주(Bokeo province)의 Army Import-Export Enterprise의
Khamkeo씨가 1000핵타르지역에 카사바(casava)재배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하였다고 합니다.
재배지역은 방비엥(vangvieng)구와 비엔티엔(vientiane)주 지역이 될 것이며 투자금액은 1천5백만불에 해당
된다고 합니다.
카사바 파우더 공장은 2011까지 완성 할 예정이며 한국으로 수출 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한국측에서는
카사바씨와 영농기술을 제공하여 1헥타르당 81톤의 카사바를 얻을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현재 비엔티엔주에서 카사바공장을 운영하는 곳은 중국인에 의해서 운영이 되고 있으며 전량 중국으로
수출 되고있습니다.
lao indochina group은 2009년 12월 21일 부터 공장으로 들어오는 카사바의 가격을 톤당 350,000 킵에서 400,000
킵으로 가격을 인상하여 지불하기로 하였고 현지에서 공장직원이 사는 경우도 기존 200,000킵에서 250,000킵으
로가격을 인상하였습니다. 이 공장은 비엔티엔에 있으며 가공 후 80%정도를 중국으로 수출 하고 있습니다.
하루 카사바공급은 기존 하루 400톤에서 600톤으로 증가되었으며 4,700헥타지역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현재 카사바공장은 사라반(saravan)주의 Lau-ngam지역에 베트남인이 세운 공장이 있으며 베트남과 중국으로 수
출하고 있으며 다른 공장은 비엔티엔의 Meun지역에 라오스사람에 의한 공장이 건설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