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SM Company의 오 홍공사장과 복게오주(Bokeo province)의 Army Import-Export Enterprise의 

 

Khamkeo씨가 1000핵타르지역에 카사바(casava)재배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하였다고 합니다.

 

재배지역은 방비엥(vangvieng)구와 비엔티엔(vientiane)주 지역이  될 것이며 투자금액은 1천5백만불에 해당

 

된다고 합니다.

 

카사바 파우더 공장은 2011까지 완성 할 예정이며 한국으로 수출 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한국측에서는

 

카사바씨와 영농기술을 제공하여 1헥타르당 81톤의 카사바를 얻을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현재 비엔티엔주에서 카사바공장을 운영하는 곳은 중국인에 의해서 운영이 되고 있으며 전량 중국으로

 

수출 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