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호텔이 가격대비 깨끗한 것으로 아마 제일 좋은 선택이지만 부실한 아침과 다른 서비스는 없다는 것은 조금 감안을 해야 합니다. 다른 서비스까지 제대로 제공된다면 아마 하룻밤 시세가 30불은 한참넘겠지요. 초보이시면 그냥 택시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왓미사이에서도 가깝고 호콩이라고 해서 메콩강변에 보면 중국인들이 세운 일종의 장터처럼 보이는 것이 있는데 사람들이 여기서 저녁에는 에어로빅도 하고 그럽니다. 목적지를 말하시던가 휴대폰이 있으면 그 호텔하고 전화하게 해서 가게 하면 좋지요. 택시는 편하고 가격은 6불입니다. 뚝뚝이를 타야 한다면 바로 앞에서 타던가 아니면 조금 걸어나가서 공항을 등지고왼쪽으로 가는 뚝뚝이를 타고서 목적지를 말하면 됩니다. 지나가는 뚝뚝이야 협상하기 나름이지요. 안되면 말고 하는 식으로해서 가세요. 3만킵이면 - 이것은 현지인의 2,3배가 넘는 가격입니다. - 충분히 가고도 남습니다. 배낭여행을 한다면 뚝뚝이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더군나나 낮인데..... 그리고 정 안되면 버스 지나가거든요. 아주 띄엄띄엄.. 4천킵인데 왓믹사이에 내려달라고 하세요. 가격이 가장 저렴합니다. 그럼 건투를......
2008.08.18 21:37:44
바람처럼
관리자님의 추천으로 8월9일과 10일을 그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방이 무척밝고 깨끗하더군요(너무밝아 아침이면 저절로 눈이 떠집니다.^^)
아침식사는 바게뜨빵과 게란후라이2개 그리고 음료(커피 or 티)를 줍니다. 강가와도 가깝고 위치상 참 좋은 호텔입니다.
공항에서 가는방법은 관리자님의 설명을 들으세요^^
2008.08.19 06:06:29
그냥이에요
바람처럼님 여행은 즐거우셨나요? 요즘 한국은 더위가 조금 누그러졌다고 하던데........
그호텔이 가격대비 깨끗한 것으로 아마 제일 좋은 선택이지만 부실한 아침과 다른 서비스는 없다는 것은 조금 감안을 해야 합니다. 다른 서비스까지 제대로 제공된다면 아마 하룻밤 시세가 30불은 한참넘겠지요. 초보이시면 그냥 택시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왓미사이에서도 가깝고 호콩이라고 해서 메콩강변에 보면 중국인들이 세운 일종의 장터처럼 보이는 것이 있는데 사람들이 여기서 저녁에는 에어로빅도 하고 그럽니다. 목적지를 말하시던가 휴대폰이 있으면 그 호텔하고 전화하게 해서 가게 하면 좋지요. 택시는 편하고 가격은 6불입니다. 뚝뚝이를 타야 한다면 바로 앞에서 타던가 아니면 조금 걸어나가서 공항을 등지고왼쪽으로 가는 뚝뚝이를 타고서 목적지를 말하면 됩니다. 지나가는 뚝뚝이야 협상하기 나름이지요. 안되면 말고 하는 식으로해서 가세요. 3만킵이면 - 이것은 현지인의 2,3배가 넘는 가격입니다. - 충분히 가고도 남습니다. 배낭여행을 한다면 뚝뚝이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더군나나 낮인데..... 그리고 정 안되면 버스 지나가거든요. 아주 띄엄띄엄.. 4천킵인데 왓믹사이에 내려달라고 하세요. 가격이 가장 저렴합니다. 그럼 건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