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앙프라방, 방비엥에 있는 숙소에서 투숙객의 소지품이 도난당하는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돈이나 귀중품은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시고 부피가 큰 것들은 프론트에 맡겨두시기 바랍니다.
투숙객의 돈을 종업원들이 일부만 가지고 가는 경우가 많아서 시간이 지난 다음에
알게 되는 경우도 많고 많은 돈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_- 넘어가지 라는 생각으로 쉽게 포기 하기도 합니다.
조심하는 법 외에는 특별히 방법이 없습니다.
외출시에 소정의 돈을 팁으로 두고가는것도 좋은방법 같아요..
저는 도둑놈이 그렇게 많다는 베트남에서 낮에 외출시 1만동(그당시 우리돈 600원) 짜리 지폐랑 얼굴에 붙이는 마스크팩 (한국에서 4장에 천원하는 싸구려지만요)를 매번 침대보위에 두고 외출하고 왔더니 제가만난 한국인들 대부분 조금씩 도난을 당했지만, 캐리어 열어두고 나와도 저희물건은 하나도 없어진게 없었습니다.
소액 훔쳐가시는 분들은 정말 나쁜도둑놈이 아니고 견물생심이라고 돈많은 여행자들 돈 조금 가져가도 문제되지 않겟지 생각하는 사람들일 뿐이니 미리 팁좀 놔두면 걱정안해도될듯하네요~
방비엥의 Kieentong Guesthouse 에 묵었다가 돈을 도난당했어요 ㅠ.ㅠ
치사하게...가방속에 있는 지갑에서...지폐 한장만 빼갔어요.
근데..우리 뿐 아니라..다른 사람들도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그리고...주인아저씨가...물건값을..맘대로 불러요 ( 물, 과자 기타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