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마리의 어린 강쥐들.. 이름을 월화수목으로 할까..빨주노초파남보로할까..-_- 1,2,3으로 할까 하다가...그냥 포기..
첫번째로 찍힌 숫컷..
이놈도 수컷..
암컷의 슬픔모드.. 속지말자..
호기심많은 녀석..
수컷..카메라를 한동안 응시를 하였다.. 왜?
하품하는.. 암컷..이러면서 이녀석은 똥을 쌋다..
마지막 암컷. 호기심이 무척 많다.
제일 찍기 힘든 대상...강쥐들과 어린아이들.... 도대체 셔터 누를 시간을 안 준다.
추억의 한 페이지를 그려나가는 강쥐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