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으로 25키로미터 떨어진 곳에 18홀 규모의 골프코스가 생깁니다. 우선 비엔티엔 수도 450주년 기념을 위해서 9홀을
먼저 만들고 그 다음에 골프빌라, 병원 그리고 호텔등도 만든다고 하네요.
그 지역에는 아마도 외국인들에게 소유권이 인정되는 주택단지가 되어서 50만불 이상 투자한 외국인은 빌라를 소유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베트남 회사는 이 프로젝트를 위하여 거의 1억불에 가까운 돈을 투자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과도한 골프장 건설이 골퍼가 별로 없는 비엔티엔에서 이익을 창출 할 수 있을 것인가에 의구심을 품은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다행히 이 골프장의 타켓은 철저하게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다고 하니 두고 볼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