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 phou가 라오스 남부에서 제일 추천 할 만한 관광지입니다. 팍세에서 차를 타고 한참을 간다음 배를 타고 건너
서 왓푸로 가는데요. 팍세에서 타고 온 차량을 배로 이동하여 같이 왓푸까지 이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경우입니
다만 섬까지는 단독으로 움직인다음 차량이나 뚝뚝을 이용하여 왓푸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차량을 가지고 섬으로 들어가지 않고 손님만 배를타고 섬으로 들어가서 차량을 이용 할 적에 다음과 같은 차량은
가급적 이용하지 마시거나 혹은 주의를 요하시기 바랍니다.
왓푸에 가보면 아시겠지만 입구에서 전시관을 들른 후 왓푸 유적지가 있는 입구까지 걸어가고 또 거기서 왓푸유
적지까지 걸어가야 합니다. 굉장히 먼 거리입니다. 그래서 차량들은 전시관입구에서 관광객들이 전
시관을 둘러보는 것을 기다린 후 왓푸입구까지 손님들을 데리고 간 후 손님들이 왓푸를 다 구경 할 때까지
한두시간 유적지입구에서 차량을 주차시켜놓고 기다립니다.
더운날씨에 전시관에서 유적지입구까지 걸어가는 일이 굉장히 힘이들기 때문입니다. 다른 곳과 달리 왓푸유적지
가 계단이 많고 오랫동안 땡볕에서 걸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래 사진에 있는 차량과 운전수는 손님을 왓푸정문에 내려놓고 정문밖에서 손님을 기다립니다.
이렇게 되면 손님들은 왓푸 전시관에서 입구까지 오랫동안 걸어야 하고 왓푸유적지에 가기전에 매우 지칩니다.
유적지를 보기전에 이미 땡볕에 한참 지치게 되지요. 말도 안되는 처사인데 이렇게 운전자가 하는 이유는 왓푸입
구 주차장에서 차를 주차 하면 주차비를 내기 때문입니다. 1불도 안되는 돈을 아끼기 위해서 차량이 왓푸 정문을
통과 할 수 없다고 하고 손님들이 걸어들어가야 한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차를 정문에서 돌립니다.
이미 팍세시내에서 차량을 연계하여 예약하였다면 주차비가 이미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 하고 그것 아끼겠다고
손님들을 땡볕에 걷게 만든 악덕입니다. 이점은 팍세시내에서 차량을 예약 하거나 투어상품을 이용할 적에
확인 된 사항이고 시내 여행사도 이해 할 수 없다고 불평한 사항입니다.
따라서 여행 하시는 분들은 이 차량과 운전수를 만나면 주위를 요하시고 가급적 이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너무 세심한 부분까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