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삐약이라고 하면 면이 굵은 칼국수 같은 라오스식 국수이고 카오삐약카오 라고 하면 밥과 죽의 중간쯤 되는


음식입니다.

아침에 대부분 카오삐약카오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의외로 아침일찍 밥을 먹어야만 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달걀이라던지 카우찌라고 하는 밀가루 튀긴 것을 같이 넣어 먹어도 좋습니다. 이른 새벽 밥을 먹고


싶을 적에좋은 대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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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옆에 보면 왓마이(temple mai, wat mai) 라고 하는 곳이 있는데 이 옆 골목에 아침마다 장이 열립니다.


이 골목 초입에 사진과 같은 곳에서 카오삐약 카오를 팝니다. 사방이 오픈 되어 있어서 관광객들에게 사진 모델이


되는 것만 감수 한다면 먹을 만 합니다.

이 집보다 조금 골목 안쪽으로 들어가서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먹을 수 있고  더 깨끗한 곳이 바로 앞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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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마이 바로 앞에 있는 골목으로 들어서면 입구 왼쪽에 사람들이 앚을 수 있는 탁자들이 놓여져 있어서 여기서 식사를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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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삐약카오를 파는 아줌마 입니다. 사진 찍어도 되니깐 반갑게 웃으면서 포즈를 취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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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삐약 카오에 계란 - 라오스 말로 카이(kai) - 와 밀가루 튀긴 것인 - 라오스말로 카우찌 (kaujji) - 를 넣은


모습입니다.  무슨 튀김을 넣어서 같이 죽하고 같이 먹어 라고 생각 할 수 있는데 일단 먹어보면 훨씬 맛이 납니다.

여기에다 적당히 매운 고춧가루도 넣고 여러가지 소스를 입맛대로 넣어서 먹으면 됩니다.

물을 먹고 싶으면 직접 생수를 가지고 가서 마시기 바랍니다. 식당에서 차를 주지만 컵을 씻지 않고 여러사람이 같이


먹어서 위생적이지 않습니다.



price:

          카오삐약 카오 (kaopiyak kao )  작은 것 (small)  4,000 kip

                                                      큰 것     (large) 5,000 kip

          계란 (egg, kai)                        2,000 kip

          빵 (bread, kaujji )                    1,000 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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