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들 중에 어부가 고기를 잡듯 그물을 펼치면서 외국인들한테 접근하여 한탕이던 아니면 두탕이던 어떻게든 속여서 이득을 취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뭐 역으로 생각하면 그런 한국인도 있겠지만 일단 여기서 그런 라오스 사기꾼들을 소개 합니다.

이들의 명단을 서로 공유함으로써 추후 똑같은 일이 한국인에게 발생하지 않기 위함입니다.

여기 오는 사람들 중 여기에 사기꾼 리스트를 더하여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도왔으면 합니다.

 

1. Houmpheng MANIPOUN , 21-213-155, 020-550-4236

2. Balient KHAMDRNIKORN, 020-582-7903

소속 : LAOS UNION OF SCIENCE & ENGINEERING ASSOCITATIONS (LUSEA)

업종 : 광산 비철금속 거래 (특히 옥시아나 및 해외에 있는 구리를 거래 하려고 함)

이유 : 구리를 거래 하겠다고 하면서 (그리고 이전에 해외 거래를 하였다고 하였음) LME도 모르고 3,6개월 물량

          에 대한 것도 모름.

          옥시아나가 세금 관련 문제로 구리가 있다고 그러더니 나중에는 그 구리는 태국으로 다 팔렸고 (양은 2만톤 넘음)

          결국 지금은 해외에 있는 구리를 팔려고 한다고 함.

 

이 두 사람말고 아주 나이든 노친네가 있는데 명함이 없이 돌아다님. 이 노친네가 1,2번의 사기꾼을 소개 시켜 주었는데

미팅자리에서 1,2은 노친네가 이야기한 것을 다 뒤집음. 그리고 계속 추궁되자 모르는 사이라고 까지 이야기 함.

비철금속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도 없으면서 "제일 먼저 원하는 것은 통장잔액 증명서"를 원함.

(실질적으로 통장 잔액을 요구하는 거래처는 없음. 통장잔액이 있다고 하여서 그 통장잔액이 거래시 지급 된다는 보장이

없기에 이런 거래요구 조건은 없어진지 아주 오래되었음이 주지의 사실임. L/C를 여는 것으로 결제에 대한

문제를 해결 함. )

 

실질적으로 통장잔액을 요구 하는 것은 해외에서 그것을 이용해서 가짜 거래를 하기 위하거나 정보를 팔기 위한 것으로

보여짐.

 

한국사람뿐만 아니라 라오스에서 비철금속 및 광산에 대하여 일을 만들려고 하는 것 같으나 너무나 얕은 지식을 소유 하고

있음으로 인하여 주위를 기울인다면 금방 거짓말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니 참고 하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