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엥쿠앙공항은 지방공항 답게 무척 작습니다. 주위에 아무것 없는 것 부터 황량함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합니다.

공항건물도 작고 적막합니다.

라오항공(lao airlines)의 비행기가 아무것 없는 공항에 혼자 덩그런히 앉아 있습니다.

출구를 나오면 사진중간에 있는 부스가 보입니다. 누구든지 이곳에서 도착과 출발을 신고해야 합니다.
물론 현지인은 돈을 받지만 외국인은 돈을 받지 않습니다. 이곳을 모르고 곧 바로 공항을 벗어난다면 조금
곤란해질 수도 있으니 비행기를 타고 오면 이 부스에서 여권을 보여주고 신고 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