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내에는 세곳의 경제특별구역(special economic zone)이 있습니다.

보텐(boten), 복케오(bokeo-golen triagnle zone) 그리고 사바나케(savan-xeno) 지역인데  이곳들에 대한 시행령이 다

음과 같이발효되었습니다.

세곳 모두 경제특별구역인 것은 동일 하지만 무엇보다도 다른 점은 보텐과 복케오 지역은 개발권자(developer)

가 모든 이익을 가져갈 수 있다는 것이고 그 주체는 민간기업이라는 것입니다.

반면에 사바나켓 지역은 정부주도로 개발하는 곳이라 정부가 개발권자로서 이익을 취하게 됩니다.

두 민간주도형 경제특별구역은 군사,외교등의 권한을 배제한 자유로운 정책을 행사 할 수 있으며 라오스정부

는 이 두곳에 세금감면과 유예를 통하여 투자활성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투자가 라오스인의 고용창출, 소득증대 같은 현안을 해결해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