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세하면 시판돈(4천개의섬)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예전부터 사람이 많지 않은 때부터 외국인들이 섬에서 며칠

씩지내는 것을 즐기는 것 때문에 유명해진 곳 입니다. 지금은 왠만한 섬에는 많은 수의 게스트하우스나 방갈로

등이 산재해 있어 섬에 머무는데 별 어려움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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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세에서 3시간 가까이 반나까상이라는 곳에 도착하여 섬으로 들어가는 배를 기다리는 곳입니다. 선착장이라

해봐야 특별히 시설이 있는 곳이 아니라 그냥 메콩강물이 땅과 만나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이곳에서 여러 유명한 섬- 돈콘(donkhon), 돈콩(don khong) 돈뎃(don det)등 - 으로 들어가는 배를 탈 수 있습니다.

배는 보통 15분정도면 물을 가르고 사람들을 섬에다 내려 놓습니다. 섬들에서 메콩강을 건너면 바로 캄보디아 입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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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까상에 있는 매표소. 이곳에서 팍세로 올라가든가 캄보디아로 갈 수 있는 가격 저렴한 쏭때우나 버스표를

팝니다. 이곳에서 표를 사도 되고 버스들이 서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직접 표를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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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들 주변에는 식당과 방갈로 게스트 하우스들이 뭍에서 오는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방갈로 가격은

대부분 30$ 정도이고 게스트 하우스의 가격은 시설에 따라 10$에서 40$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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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뎃에서 본 자전거 대여점. 섬에는 쏭때우가 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자전거를 빌려서 폭포도 가고 여기저기

다니기도 합니다. 가격은 하루에 10,000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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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뎃에 있는 마을 입구에 있는 손님을 끌기위한 게스트하우스들의 입간판. 간판의 엉성함만큼 게스트하우스들은

시설이 열악한 곳도 있습니다. 어느날 섬으로 들어오는 외지인들을 위해서 집을 급하게 개조하여 만든 게스트하

우스들이 대부분이기에 이용시 참고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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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를 가기 위해서는 이 매표소를 지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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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10,000킵 라오스인은 3,000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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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로 향하는 길은 초행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좁은 오솔길들은 여러번 갈라지니 갈림길에서 현지인들에

게 물어보세요. 폭포근처에 오면 덩굴나무들이 지붕을 만들어 동굴을 만든 길을 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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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뎃의 쏨파밋폭포. 건기라 물이 많이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