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27일..비엔티엔에는 바람이 몹시 심하게 불었습니다. 그리고 바람과 함께 짧은 소나기도 왔습니다.
잠깐의 심한 바람은 여기저기 흔적을 남기고 비와 함께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아이텍(itec) 옆에 있는 골프 연습장입니다. 그물이 넘어졌습니다.
기나긴 그물이 여기저기 넘어졌습니다.
수리하는데 제법 큰 돈이 들것 같습니다.
메콩강변에 있는 노천음식점에도 예외가 없습니다.
날아간 지붕을 다시 만들기위해서 분주한 모습입니다.
이번에 올리는 지붕은 예기치 않는 돌풍이 와도 끄덕없기를 빕니다. 너무나 순식간에 몰아닥친 돌풍이라
가볍게 올린 노천음식점의 지붕들은 많이들 낙엽처럼 흩어졌습니다.